개선 액션
개선 액션 화면에는 이번 진단에서 발견한 문제를 우선순위순으로 최대 10개까지 표시합니다.
과제 하나에 붙는 다섯 가지
과제마다 함께 나오는 것.
- 우선순위 — P1 · P2 · P3
- 무엇을 고치는가
- 어느 페이지인가
- 담당자와 난이도
- 검증 방법 — 고친 뒤 무엇을 다시 확인하면 되는지
붙여 넣을 예시 코드
과제를 열면 「수정 방법」에 그 기준을 통과로 바꾸는 코드 예시가 나옵니다. robots.txt, sitemap.xml, 표준 주소(canonical), 색인 차단 해제, 메타 태그, 제목 구조, 구조화 데이터(JSON-LD), 답변 문단과 FAQ, 출처 표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진단이 확인한 값은 채워서 나옵니다. 사이트 주소, 페이지 주소, 막혀 있던 크롤러 이름, 화면에서 읽은 제목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 쪽마다 달라야 하는 값은 여러 쪽짜리 묶음에서 비워 둡니다. 표준 주소(canonical), 페이지 제목, 상품·기사의 주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500쪽에 같은 표준 주소를 적으면 한 쪽만 남고 나머지가 색인에서 빠집니다. 페이지별 탭에서 한 쪽을 열었을 때는 그 쪽의 실제 주소로 채워집니다.
- 사람이 정해야 하는 값만
{중괄호}로 비워 둡니다. 중괄호 안에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적혀 있습니다. 바꿀 값이 하나도 없는 예시는그대로 붙여넣기로 표시합니다. - 예시는 접힌 채로 나옵니다. 머리줄에 예시 이름과 줄 수가 적혀 있고, 누르면 펴집니다. 접혀 있어도 복사 버튼은 전체를 복사합니다.
어느 페이지에 무엇을 넣는가
기준 하나가 수백 쪽에서 걸리고, 그 안에는 상품 상세와 기사와 홈이 섞여 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조직 마크업을 넣으면 그 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틀리게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조화 데이터는 넣을 것이 같은 페이지끼리 묶어서 보여 줍니다.
▾ 제품 페이지 96쪽 ← 이 묶음의 페이지 목록과 제품 예시
▸ 기사·글 페이지 12쪽
▸ 홈·회사 소개 페이지 2쪽
▸ 종류를 판정하지 못한 페이지 44쪽
묶음을 열면 그 묶음의 페이지 주소와 거기에 넣을 코드가 한자리에 있습니다. 가장 큰 묶음이 먼저 펴져 있습니다.
묶는 기준은 이 순서입니다.
- 그 페이지가 이미 선언한 타입. 선언은 있는데 속성이 모자란 경우에는 고칠 것이 그 타입입니다.
- 없으면 그 페이지의 역할 판정. 상품 상세 → 제품, 기사 → 기사, 홈·회사 소개 → 조직, 매장 → 지점.
- 둘 다 없으면 「종류를 판정하지 못한 페이지」. 서비스 소개나 목록 페이지에는 대표 타입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타입을 지어 붙이지 않고, 종류를 고르는 단추를 두어 고른 타입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구조화 데이터가 아닌 기준은 넣을 모양이 하나여서 묶음도 하나입니다. 그 묶음에는 이 기준이 걸린 페이지 전부와 예시 하나가 들어갑니다.
- 템플릿으로 해결되는 기준에는
이 페이지들을 만드는 템플릿 한 곳에 넣으면 154쪽에 함께 적용됩니다라고 적습니다. 154번 붙여 넣는 일이 아닙니다. - 페이지마다 글을 써야 하는 기준(답변 문단, 출처 표기, 페이지 설명, 이미지 대체 텍스트)에는
페이지마다 쓸 내용이 달라 154쪽에 각각 써야 합니다라고 적습니다.
robots.txt와 sitemap.xml은 사이트에 파일 하나라서 페이지 목록이 없습니다.
페이지별 탭에서 페이지 하나를 열었을 때도 같은 예시가 나옵니다. 이때 예시에 들어가는 주소와 제목, 구조화 데이터 타입은 열어 둔 그 페이지의 것으로 채워집니다.
초기 HTML 전달(서버 렌더링), 속도, HTTPS, 응답 코드처럼 붙여 넣을 코드로 해결되지 않는 기준에는 예시가 없고 작업 순서만 나옵니다.
우선순위가 어디서 오는가
우선순위는 미흡한 진단 기준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점수가 아니라 AI·검색 노출에 무엇이 걸리는지로 나눕니다.
| 우선순위 | 뜻 | 예 |
|---|---|---|
| P1 | 두면 AI·검색이 페이지를 읽지 못하거나, 읽어도 본문이 없어 답변 재료로 쓸 수 없습니다 | 초기 HTML에 본문 없음, 검색 제외 표시(noindex), AI 크롤러 차단, 없는 주소와 같은 화면 |
| P2 | 읽히기는 하지만 답변에 인용될 확률이 떨어집니다 | 제목(title) 없음, 대표 H1 없음, 구조화 데이터 미흡, 근거 없는 수치 |
| P3 | AI 노출에 직접 영향이 약합니다 | 모바일 화면 설정, 링크 미리보기 태그, 마지막 수정 날짜 |
같은 우선순위 안에서는 되찾을 점수가 큰 것부터 섭니다.
회복 가능 점수(+N)는 검색 순위나 AI 인용이 오를 폭의 예측이 아닙니다. 이 진단 기준 안에서 되돌릴 수 있는 점수의 크기이고, 표본에서 미흡한 페이지가 많을수록 커집니다. 그래서 P1 +1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급한 문제지만 걸린 페이지가 적다는 뜻입니다. 카드에 500쪽 중 1쪽으로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과제에서 리포트까지 이어지는 경로는 진단에서 보고서까지에 있습니다.
고르고, 근거로 가고, 다시 돌리기
- 과제를 우선순위 순으로 훑고, 이번 주에 할 것을 고릅니다.
- 과제에서 항목별 진단의 근거로 넘어가 어느 페이지의 어느 값인지 확인합니다.
- 검증 방법대로 고친 뒤 진단을 다시 돌려 진단 이력에서 해결됐는지 봅니다.
액션을 적용하면 사이트가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수정 제안입니다. CMS에 반영하거나 자동 배포하지 않습니다. 고치는 것은 사람이 합니다.
과제가 하나도 없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진단 결과가 없습니다. 진단 요약에서 실행하세요.
과제가 10개보다 적은 것은 왜인가요?
실패·주의 항목이 그만큼뿐입니다. 자리를 채우려고 없는 과제를 만들지 않습니다.
왜 기술 항목만 나오나요?
지금은 기술 항목에서 과제를 만듭니다. 콘텐츠·마케팅 축의 과제는 아직 이 화면에 없습니다.